센터소식

[지역암센터]암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성료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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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 경험 향상과 암 예방 실천 문화 확산


 충남지역암센터는 3월 24일(화) 단국대병원 본관 1층 음악정원 및 인근 산책로 일대에서 ‘암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CS팀, 간호부와 함께 환자 경험 향상 및 암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지역암센터, CS팀, 간호부가 공동 주관하여 ‘한 걸음의 실천, 암 예방의 시작’을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원내 환자, 보호자 및 방문객 약 130여 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여자들은 음악정원을 출발해 느티나무길을 따라 이동하며 ▲감사 존 ▲웃음 존 ▲희망 존 등 3가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오프닝 체조를 시작으로 감사 존에서는 의료진과 병원 직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 전시를 관람하고,

웃음 존에서는 웃으며 걷기 미션 수행과 포토월에서 인증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즐거운 체험을 통해 환자의 긍정적 경험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희망 존에서는 병원에 바라는 점과 희망·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따뜻한 희망의 메세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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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들은 체험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웃으며 산책을 이어갔고, 종착점에 도착한 후 스탬프 인증을 통해 기념품과 이벤트 선물을 받았다.

또한, 암 예방 인식도 및 캠페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환자 중심 서비스 개선 및 암 예방 홍보 전략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상규 충남지역암센터장(방사선종양학과 교수)은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암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가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경험 향상과 암 예방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