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학교병원 완화의료병동(56병동)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의료진은 병동을 직접 찾아 환자와 보호자 한 분 한 분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지친 일상 속에서도 이날만큼은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는 의료진의 뜻이 담긴 시간이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계절을 맞아 달콤하고 시원한 과일도 함께 제공됐다. 투병과 간병으로 지쳐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잠시나마 상쾌하게 기분을 전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세심한 배려였다. 어버이날 선물도 함께 전달되며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온기가 병동 안에 가득했다. 행사 말미에는 포토타임도 이어지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함께 웃음 짓는 따뜻한 순간을 남겼다.

이한상 완화의료센터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어버이날만큼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씀을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마음까지 함께 돌보는 병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오늘 카네이션을 받을 줄은 몰랐는데, 의료진분들이 이렇게 챙겨주시니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지쳐있던 마음이 따듯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국대학교병원 완화의료병동은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이 치료 현장 안에서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단국대학교병원 완화의료병동(56병동)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의료진은 병동을 직접 찾아 환자와 보호자 한 분 한 분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지친 일상 속에서도 이날만큼은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는 의료진의 뜻이 담긴 시간이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계절을 맞아 달콤하고 시원한 과일도 함께 제공됐다. 투병과 간병으로 지쳐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잠시나마 상쾌하게 기분을 전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세심한 배려였다. 어버이날 선물도 함께 전달되며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온기가 병동 안에 가득했다. 행사 말미에는 포토타임도 이어지며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함께 웃음 짓는 따뜻한 순간을 남겼다.
이한상 완화의료센터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어버이날만큼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씀을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마음까지 함께 돌보는 병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오늘 카네이션을 받을 줄은 몰랐는데, 의료진분들이 이렇게 챙겨주시니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지쳐있던 마음이 따듯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국대학교병원 완화의료병동은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이 치료 현장 안에서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